[스크랩] 행복이 자라는 나무

2008. 9. 1. 04:19시인촌

 

출처 : 소문난 부잣집
글쓴이 : 정민이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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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 행복이 자라는 나무

    나무가 자라기위해서
   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
   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
   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.

    내가 가진 것이 없어 보이는 건
    가진게 없는게 아니라
    내 자신에게 만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

    아이들의 웃음을 행복으로 보고
    아무일도 없던 늘 그런 일상에도 감사합니다.
    행복을 저금하면 이자가 붙습니다.
    삶에 희망이 불어나는거지요.

    지금 어려운건 훗날
    커다란 행복의 그늘을 만들어 줄 것임을 믿습니다.
    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건
    두려움이 아니라 행복의 자잘한 열매입니다.

    썩은 열매는 스스로 떨어지고
    탐스런 열매만이 살찌우게 됩니다.
    행복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
    마음의 밑바닥에서 시들어가는 행복을 꺼내고 키우셔요.

   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으려는 거 그것은 죄입니다.
    누군가 나를 안타까운 맘으로 지켜보고 있다면 보여주셔요.
    그게 행복의 시작이 됩니다.

    할 수 있습니다.
    그리고 해야만 합니다.
    내 존재의 가벼움은 처음부터 없는거죠.
    사랑받고 있음을 잊었나 봅니다.
    잠시 일상의 중독에서 벗어나 햇살과 만나보셔요.

    세상은 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 같지만
    꼭 그런 것만은 아니랍니다.
    많은 사람들이 부유하기 위해서만 사는게
    아니라는 걸 알고 있지요.

    사는 모습이 다 다르듯
    보는 눈도 달라져야 여러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
    한가지의 눈은 하나만 보게 된다는 거.

    가진 것은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
    내 행복은 지킬 수도 느낄 수도 있습니다.

    쉽게 무너지는 마음은
    당신의 모습이 아님을 잘 알고 있지요.
    그 누구보다도 모두 행복 할 권리를 누려 보도록 해요

    좋은글 中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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